타자연습 › 한글 타자 자리연습: 자판 위치와 손가락 배치
한글 타자 자리연습: 자판 위치와 손가락 배치
타자를 처음 배울 때는 속도보다 자판 위치와 손가락 배치를 몸에 익히는 게 먼저예요. 한글 자판은 대부분 두벌식이에요. 왼쪽에는 자음, 오른쪽에는 모음이 모여 있어요.
홈포지션 (기본 자리)
왼손은 ㅁ ㄴ ㅇ ㄹ, 오른손은 ㅓ ㅏ ㅣ 위에 올려 두고, 엄지는 스페이스에 둬요. 검지가 닿는 ㄹ과 ㅓ 키에는 작은 돌기가 있어서 화면이나 자판을 안 보고도 자리를 찾을 수 있어요. 어디를 눌러도 이 자리로 손가락을 돌려보내는 습관이 중요해요.
줄별 키
| 줄 | 왼손(자음) | 오른손(모음) |
|---|---|---|
| 윗줄 | ㅂ ㅈ ㄷ ㄱ ㅅ | ㅛ ㅕ ㅑ ㅐ ㅔ |
| 가운뎃줄(홈) | ㅁ ㄴ ㅇ ㄹ ㅎ | ㅗ ㅓ ㅏ ㅣ |
| 아랫줄 | ㅋ ㅌ ㅊ ㅍ | ㅠ ㅜ ㅡ |
쌍자음(ㄲ ㄸ ㅃ ㅆ ㅉ)과 ㅒ ㅖ는 Shift를 누른 채 쳐요.
자리연습 순서
- 가운뎃줄 자음·모음부터 익혀요.
- 윗줄, 아랫줄을 차례로 더해요.
- 쌍자음·겹모음 같은 Shift 글자를 연습해요.
- 기본 글자 → 받침이 있는 글자로 넓혀요.
타닥타닥의 자리연습은 한 번에 4글자씩 보여 주고, 다 치면 자동으로 다음 칸으로 넘어가요. 화면 아래 자판 안내에서 눌러야 할 키가 노랗게 표시돼요.
자리연습이 어느 정도 되면 타자 빨리 치는 법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세요.